December 31st, 2011
2012
이제 한국에 들어온지도 거의 두달. 4년만에 듣는 보신각 종소리. 난 한국, 중국, 일본 그리고 영국적 마인드가 합쳐진 이상한 사람. 게다가 영화인, 예술가. 그래도 어쩔수 없는 한국인. 언제가 펼칠 수 있을 나의 꿈을 안고 여기서 살아가야하는 운명. 살아간다는 것은 정답이 없는것. 사랑에 대한 나의 정의는 관용. 그렇게 백년도 못사는게 인간. 2012년이 된 지금, 우린 이렇게 또 아둥바둥 살아갈것이다. 옳고 그름은 없지만, 과연 주관적로도 옳은 길을 나는 나아가고 있는가? 그리고 나아갈 것인가?
무.
언제 오셨어요? -0-
아직 한국 계세요?
010-3437-4958 밥 한끼 해야죠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