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fe is Getto
郞… – 肉食男 -

Archive for September, 2009

Saturday, September 19th, 2009

용필 형님의 명곡 중 하나인 ‘바람의 노래’엔 이런 가사가 있다.
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
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 가
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 수가 없네
내가 아는 건 살아가는 방법뿐이야
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
비껴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
이제 그 대답이 사랑이라면
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 하겠네
나라고 뭐 별거 있겠는가… 그저 끌어안고 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