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…
Wednesday, May 6th, 2009새벽에 잠이 안와서 그냥 밤을 새서 출근해 버렸다.
밤샘의 동반자는 뭐 삼국무쌍;
뜬금없이 옛날 애인들 생각이 나더라.
음… 조금 외로움을 타나보다.
초선을 보니까 더더욱;;
아놔 노출도도 올라가고 무기도 채찍이라니…
KOEI 완전히 벼르고 있었다는 기분이 들 정도;
뭐 점점 발전해 가는 느낌의 게임이다보니 어느세 3, 4, 5 다 모으게 됐다.
PS3버전은 어떨까나…
말이 잠시 삼천포로 샜는데;
결론은 애인 하나 만들고 싶다는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