옹졸해 보이려나;
Tuesday, November 25th, 2008보기싫은 잡년 하나가 요즘 다시 활개치고 다니는 간지라 심히 심기가 ㅅㅂ스럽게 언짢다. 뭐 그냥 ‘걘 걔대로 살고 넌 너대로 살면 되잡스?’라고는 해도 엿같은 기분만은 어쩔 수 없나보다능.
왜 그런 것들은 오래살고 사람들은 그년의 역겹고 더러운 면을 못볼까. 근데 돌이켜 생각해 보면 나도 못봤었던 것 같다. 결국 사람이란, 또한 남자란 다 그런 동물이 아닐까…
보기싫은 잡년 하나가 요즘 다시 활개치고 다니는 간지라 심히 심기가 ㅅㅂ스럽게 언짢다. 뭐 그냥 ‘걘 걔대로 살고 넌 너대로 살면 되잡스?’라고는 해도 엿같은 기분만은 어쩔 수 없나보다능.
왜 그런 것들은 오래살고 사람들은 그년의 역겹고 더러운 면을 못볼까. 근데 돌이켜 생각해 보면 나도 못봤었던 것 같다. 결국 사람이란, 또한 남자란 다 그런 동물이 아닐까…
Case4를 맹가 볼라고 열심스 댕기다가 크리터짐.
헐 10살차이; 23세; 난생 처음으로 보자마자 꽂혔다는 말을 여자에게 처음 들었어! ㅠㅠ
우왕… 봄이왔다… ;ㅂ;)b
축하해줘.
다만 너무 어린애라 그냥 노는 정도에서 그칠 간지가 농후.
어우 애가 젊으니까 반응이 장난아님. 콱콱 쥠.[........]
국. 나 성공했어. 허흑! ㅠㅠ
부러워 해줘!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