흠.. 뭔뜻??
Tuesday, October 7th, 2008블로긴을 돌다 읽은건데 일명 페미니스트들[스스로들은 그나마 좀 개념이 있는... 이라고 함]의 관점에서 ‘나’같은 남자의 유형을 ‘여자에 대한 면역력이 [전혀]없는 남자’라고 정의해 놨더라. 헐킈…
‘나’같은 남자란 소히 ‘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’라는 지론을 가지는 남자들을 말하는 거란다.
내가 여성인 친구가 없는건 아니지만 내가 그 친구에게 이성적인 매력이 느껴지지 않아 맘이 동하지 않으면 사귄다는 말 자체가 성립할 수 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