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떻하니;
Tuesday, July 22nd, 2008나이 먹었나봐;
운동 부족일 수도 있고;
아우 죽갔네;;
나 좀 살리도;
나이 먹었나봐;
운동 부족일 수도 있고;
아우 죽갔네;;
나 좀 살리도;
완전 깔끔스럽게 치웠다.
덕분에 새벽에 잠들어 오늘 지각 했지만;;
이샛키 짜증 좀 내니까 바로 치우내… 헐…
뭐 공기도 맑아진 느낌…[고작 방 하나 치웠는데...]
우엇보다도 눅눅해서 날벌레들이 창궐해 죽겠는 것도 있었고 이젠 쓰레기 좀 자주 치워 줘야겠다.
아니 시벡 하다 못해 먼지라도 치우라고. 지 책상 하나 안치우는게 뭘… 어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