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태감?
Monday, January 28th, 2008이상스레 오늘 하루종일 아침부터 피곤했다.
졸리고 하품하고.
물론 쿠소축생식빵상관때문이기도 하지만 어쩐지 처지는 몸.
아………. 어제 너무 놀았구나…
당구 세판을 내리 이겼다… 어젠 당구의 신이 날 보살펴 줬어~
이상스레 오늘 하루종일 아침부터 피곤했다.
졸리고 하품하고.
물론 쿠소축생식빵상관때문이기도 하지만 어쩐지 처지는 몸.
아………. 어제 너무 놀았구나…
당구 세판을 내리 이겼다… 어젠 당구의 신이 날 보살펴 줬어~
이젠 예전에 꿈꾸던 모든 것을 취미와 그저 구경거리로 밀어버리고 간단히 즐기는 그저 평범한 유저가 되어 이젠 돈만을 보고 현실적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대한민국에 아저씨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날 보면서 이런 것이 ‘평범하게 사는 것’이라면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과거, 어떤의미로는 핑크 빛 꿈인 예전의 희망사항들은 ‘돈’이라는 어떤 물질적 굴레속에서 모두 해결지어지는 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