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fe is Getto
郞… – 肉食男 -

Archive for the '日常' Category

Paranormal Activity

Friday, January 22nd, 2010

블레어 윗치 이후로 이런 소름 와방 돋는 훼이크 다큐멘터리는 오랜만;;
이에 비해 클로버 필드는 정말 장난 이구나 싶음.
엔딩이 무려 세가지 나있다는 고급 정보와 함께 언젠가 친구들과 맥주 마시면서 DVD로 다른 엔딩 보는 맛에 봐야겠다.
용산 CGV 7 관 오후 7 : 35
러닝 타임 약 90 분
잡설1. 영화를 보는 시각은 주관적이어서 모두 다를 수 있지만 다보고 나와서 [뭐 [...]

국까대표.

Sunday, December 6th, 2009

뭐땀시 이게 1000만이나 되는 사람들이 봤는지는 솔직히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잘 모르겠으나 영화 자체는 논픽션과 픽션을 젖적절히 잘 섞은 ‘볼만한’영화 임에는 틀림 없다.
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그 코치 딸의 경우나 좀 억지스럽게도 눈물을 짜게 만드는 시퀸스는 아니다 싶다.
물론 개그나 그 사람의 성향을 알려주기 위한 복선이라 할지라도.
여튼 잘 봐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