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건 뭐…
Saturday, November 7th, 2009허공에 좆질두무질 하는 것도 아니고;;
월급이 안나오니 컴터를 사고 싶어도 맨날 아이쇼핑식으로 견적만 죽어라 맞춰보는구나;;
이러다가 피말려 죽을 듯;
아오 나 어떻하니;;
허공에 좆질두무질 하는 것도 아니고;;
월급이 안나오니 컴터를 사고 싶어도 맨날 아이쇼핑식으로 견적만 죽어라 맞춰보는구나;;
이러다가 피말려 죽을 듯;
아오 나 어떻하니;;
용필 형님의 명곡 중 하나인 ‘바람의 노래’엔 이런 가사가 있다.
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
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 가
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 수가 없네
내가 아는 건 살아가는 방법뿐이야
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
비껴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
이제 그 대답이 사랑이라면
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 하겠네
나라고 뭐 별거 있겠는가… 그저 끌어안고 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