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까대표.
뭐땀시 이게 1000만이나 되는 사람들이 봤는지는 솔직히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잘 모르겠으나 영화 자체는 논픽션과 픽션을 젖적절히 잘 섞은 ‘볼만한’영화 임에는 틀림 없다.
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그 코치 딸의 경우나 좀 억지스럽게도 눈물을 짜게 만드는 시퀸스는 아니다 싶다.
물론 개그나 그 사람의 성향을 알려주기 위한 복선이라 할지라도.
여튼 잘 봐뜸.
뭐땀시 이게 1000만이나 되는 사람들이 봤는지는 솔직히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잘 모르겠으나 영화 자체는 논픽션과 픽션을 젖적절히 잘 섞은 ‘볼만한’영화 임에는 틀림 없다.
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그 코치 딸의 경우나 좀 억지스럽게도 눈물을 짜게 만드는 시퀸스는 아니다 싶다.
물론 개그나 그 사람의 성향을 알려주기 위한 복선이라 할지라도.
여튼 잘 봐뜸.
눈물 억지로 짜내게 하는 영화에 알러지가 나고 있어 요즘;;
내꽃연이 - December 7th, 2009 at 1:37 am
이쁘니까 상관 없다능 ㅋ
kook - December 11th, 2009 at 6:25 p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