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번째 파운드 케익.
Self Rising Flour 220g
Sugar 150g
Butter 160g
Egg 2ea
Blueberry 100g
뭐 요정도?
오빠가 방금 빠삭한거 많게 양을 반으로 줄여달란다
바닥에 붙게 +_ +
담엔 그렇게 해줄게용~
두번째 파운드 케익.
Self Rising Flour 220g
Sugar 150g
Butter 160g
Egg 2ea
Blueberry 100g
뭐 요정도?
오빠가 방금 빠삭한거 많게 양을 반으로 줄여달란다
바닥에 붙게 +_ +
담엔 그렇게 해줄게용~
어제 뵈프 부르기뇽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일까.
베이킹보다는 그냥, 요리- 에 대한 결과에 더 만족감이. .
그나저나
녹차 파운드 케익의 버터량은 줄어도 될 듯.
버터 100g
self rising flour 120g
계란 2개
설탕 80g
대충 요정도였으니 –
손에 묻어나오던 버터 무서버.
냐금냐금 두개 먹었더니 배부르자나.
조만간 스콘이나 다시 구워서 남은 클로티드 크림을 처리해야지(…)
이 무한반복이란-
스콘을 산다.
클로티드 크림도 산다.
크림이 모자란다.
크림을 다시 산다.
스콘을 다 먹었다.
크림은 남는다.
스콘을 산다.
머엉.
스콘을 구웠다.
생애 첫 베이킹.
반죽이 망해서, 포기하며 그냥 구워봤다.
반짝반짝하라고 우유도 발라줘야 하는데.
그래서 저리 됐다.
반죽이 질어서 그냥 척척 올려서 대충 구워서 모양도 참 자유롭다.
오빠가 맛있다니 됐다.
지금 새벽 1시 넘었는데 하나 먹고싶다.